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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제로 기후테크 38호(기업 인터뷰-그랜드썬, ESG 행사 안내, 넷제로2050기후재단·환경부 기후환경 공모전,기후테크 프로젝트
- 작성자 : 넷제로 2050 기후재단
- 2024-03-13
- 조회수 : 397 건
목차
1. 기업 인터뷰 - 그랜드썬
2. ESG 행사 소식
3. ESG 공시 기준
4. 국내외 ESG 현황
5. 재단 소식
기업인터뷰
[그랜드썬 - 태양광 원스톱 솔루션 기업]
“그랜드썬의 경영이념은 기업을 통해 국가와 사회에 봉사한다는 의미의 ‘사업보국’으로 추구하는 핵심 가치는 존중, 나눔, 배려입니다. 또한 세상을 관통할 수 있는 기술을 융합하여 미래환경과 신재생에너지 발전에 이바지하자는 것이 당사의 미션입니다. 세계적으로 기후위기가 심각한 상황에서 우리나라는 2030년까지 온실가스 40% 저감이라는 국가감축목표를 수립했는데 그랜드썬은 태양광 발전 보급을 통해 이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또한 나눔을 실천해 세상의 행복을 위한 기업으로써 성장하는 것을 비전으로 삼고 있습니다.”
ESG 행사 소식
[EVENT]
넷제로 2050 기후재단·환경부·대한적십자사 제1회 기후환경 위기 대응 공모전(Limitless Korea)
- 공모주제: 기후환경위기 예방 및 대비 활동을 통한 지역사회 복원력 향상
- 접수기간: 2월 5일(월) - 3월 15일(금)
- 주최기관: 넷제로 2050 기후재단, 대한적십자사 APDRC, 환경부
넷제로 2050 기후재단 2024 기후테크포럼
- 일시: 2024년 6월 4일
- 주최기관 : 넷제로 2050 기후재단
- 장소: 대한상공회의소
- 세부 일정 추후 안내
비콥 기업에게 듣는 더 나은 비즈니스,
<거침없이 시리즈> 웨비나
- 일시: 3월 첫째주 목요일 ~ 셋째주 목요일 14:00 ~ 15:30
- 주최기관: 비랩코리아
- 방식: 온라인 Zoom
2024 EU수출기업을 위한 A부터 Z까지: EU 배터리규정과 공급망 실사
- 일시: 3월 12일(화) 14:00 ~ 17:00
- 주최기관 : 법무법인 디라이트, UL Solutions
- 장소: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 311 지하1층 이벤트홀
자동차산업 넷제로 정책 추진 라운드테이블
- 일시: 3월 14일(목) 13:30 ~ 17:30
- 주최기관: 인플루언스맵, 한국사회투자책임포럼,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WWF-Korea
- 장소: 여의도 FKI 타워 컨퍼런스 센터 3층 다이아몬드 홀
대한상의 ESG 혁신성장 컨퍼런스
- 일시: 3월 19일(화) 13:30 ~ 17:30
- 주최기관: 대한상공회의소
- 장소: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지하2층)
2024 ESG 경영트렌드 및 대응전략 사례
- 일시: 3월 21일(목) 15:00 ~ 17:00
- 주최기관: 탤런트뱅크
- 장소: 휴넷 캠퍼스 혁신룸
ESG 글로벌 공시 동향과 인적자본 관리 경영
- 일시: 3월 25일 (월) 오후 2시
- 주최기관: BSI
- 방식: 온라인 Zoom
[공고]
1. 중기부, 탄소국경조정제도(CBAM)대비, 탄소배출량 산정 · 검증 지원개시
[참여기업 모집]
’24. 2. 29.(목) - ’24. 3. 22.(금)
[지원대상]
유럽연합(EU) 등에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대상 6개 품목을 직·간접적으로 수출하는 중소기업
2. 산업부, 2024년도 K-Carbon 플래그십기술개발사업 신규지원 대상과제 공고
[접수기간]
’24. 2. 27.(화) - ’24. 3. 14.(목) 18:00
[신청대상]
수요산업별* 특성 및 요구도에 적합한 탄소소재·부품 분야 (*우주항공·방산, 모빌리티, 에너지·환경, 라이프케어·건설)
3. 환경부, 2024년 친환경 기술진흥 및 소비촉진 유공 전부포상 공모
[사업 모집공고 및 신청]
’24. 2. 14.(수) - ’24. 4. 26.(금)
[포상부문]
①녹색기술 ②녹색제품 ③녹색소비 ④녹색산업·ESG경영 ⑤탄소중립생활실천
ESG 공시 기준
[국내 ESG 공시 기준]
한국 금융당국은 EU, 미국과 같은 주요 선진국들의 기업 ESG 공시 의무를 대폭 강화하는 추세에 따라 국내 상장기업에 적용할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공시기준 초안을 3-4월 중 발표할 예정이다. 이에 따른 초기 제재는 최소화하되, 국제기준과 상호운용 가능한 글로벌 공시기준을 채택할 계획으로 밝혔다. 공시기준은 국내 기업의 준비 상황과 산업구조를 고려하여 기업에 부담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제정될 예정이며, 실제 도입은 2026년 이후로 결정된다.
[EU ESG 공시 기준 가이드북 발간]
대한상공회의소가 EU ESG 공시기준에 대응하기 위한 가이드북을 발간했다. 해당 가이드북은 EU 기업지속가능성보고지침(CSRD) 및 EU지속가능성보고표준(ESRS)의 기본 개념, 우수 사례, 실무자 숙지요망 10대 핵심 포인트, 실제 기업현장에서 필요한 EU ESG 공시기준 등의 정보를 담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이중 중대성 대응방안, 기후변화 전환계획 수립 필요성, 공급망 관리 및 평가 등의 내용을 제공하여 국내 기업들에 실질적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ESG 공시 해외 동향]
EU(유럽연합)집행위원회는 유럽지속가능성보고표준(ESRS) 중 환경영향이 큰 산업부문과 비EU기업에 적용되는 공시표준 도입을 ’26년으로 2년 연기했으며, [기사 확인]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는 스코프 3 배출량 공시 의무를 완화한 기준을 발표할 것으로 보인다. [기사 확인] 중국은 2026년부터 공시를 순차적으로 의무화하며, 스코프 3 배출량도 공시에 포함한다. [기사 확인]
국내외 ESG 현황
[국내]
중기부, 유럽 CBAM 대비 중소기업 탄소배출량 산정·검증 지원
중소벤처기업부는 2/29-3/22까지 ‘2024년 중소기업 CBAM 대응 구축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이 프로젝트는 EU의 CBAM 제도에 직면한 중소기업의 탄소 배출 보고를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대상 기업은 철강, 알루미늄, 시멘트, 비료, 수소, 전기 등 6개 품목을 직간접 수출하는 중소기업이다. 지원선정 기업에는 2천만 원 이내의 컨설팅 비용 지원과 함께, 탄소 배출량 측정 전의 공정 분석, 배출량 산정, 감축 활동 계획 등의 1대1 컨설팅이 제공된다. 자세한 사항은 상단 [ESG 행사 소식]의 공고란에서 확인 가능하다.
[기후토픽스_Climate Topics #1] CBAM 탄소국경조정제도
EU 탄소국경세 발등의 불…신재생에너지 생산 확대 늦출 수 없어
2025년 의무적 탄소 배출 보고를 필두로 2026년부터는 EU의 *CBAM 단계적 규제 도입으로 국내 기업들의 경쟁력 약화 우려가 나오고 있다. 2030년 의무 공급량 25%를 맞추려면 신재생에너지 생산량을 크게 늘리는 것이 필요하나 가격이 높아 연료자원 부족으로 어려움이 예상된다. 발전사업자들은 생산량을 늘리기 위해 증설과 기술 개발을 진행 중이지만 물량 확보가 쉽지 않은 만큼 물량 대란 전망이 예상되어 정책적으로 자원 확보 지원 과제가 대두되고 있다.
*CBAM : EU로 수출되는 6개 품목 생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 배출량에 따라 탄소 국경세를 부과하는 제도
배출권 유상할당 18곳 1108억 부담…영세 中企 ‘줄도산’ 우려
동일한 열 공급 사업자이지만 영세한 중소기업으로 구성된 산단 집단에너지 사업자 18곳의 무상할당 유예기간이 종료됨에 따라 배출권 비용 부담이 가중되는 반면, 대기업으로 구성된 제조업·집단에너지 사업자 18곳은 지속적인 무상 혜택을 받아 형평성에 논란이 되고 있다. 유상할당이 적용된 산단 집단에너지 사업자는 금년 배출권을 234억 원어치 추가 구매해야 하는 것으로 예측된다. 환경부는 내년까지 유상할당을 부과할 것이며, 4차 계획 기간이 적용되는 2026년 할당 계획 수립 시 공평성 문제를 검토한다는 입장이다.
해상풍력 특별법이 국회에서 2월 통과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정부는 부처 간 의견을 조율하여 법안을 임시국회에 제출할 계획이며, 법이 통과되면 인허가 기간이 현행의 5~6년에서 34개월로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이로 인해 100조 원 규모의 해상풍력발전 시장이 형성될 전망이다.
‘RE100’ 요구 커지는데…“납품 비중만큼 재생에너지 쓰면 된다”는 정부
정부가 ‘알이100’(RE100) 캠페인에 대해 기업에 납품하는 만큼만 재생에너지를 사용하도록 권고하면서 알이100의 의미를 축소했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재생에너지 사용 국내 기업들이 전력 부족으로 수출이 어려워질 것을 우려하여 달래기에 나선 것이지만, 전문가들은 이는 국내 주요 기업들의 중요한 매출을 담당하는 고객사와 반대되는 발언으로 타당한 얘기 같지 않다는 입장이다.
[기후토픽스_Climate Topics #2] RE100
[기후토픽스_Climate Topics #3] 한국형 RE100(K-RE100)
추가 내용은 첨부된 재단 블로그 링크 혹은 스티비 링크 및 PDF 파일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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