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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제로 기후테크 40호 스페셜 에디션(재단소식-2024 국제기후포럼 성공적 개최, 녹색서울실천공모사업:제1회 기후테크 네트워크
- 작성자 : 넷제로 2050 기후재단
- 2024-07-18
- 조회수 : 542 건
2024.07.17 | 구독하기
목 차
1. 2024 국제 기후 포럼 개최
2. 재단 소식 (제1회 기후테크 네트워크 모임, 사무실 확장 이전)
3. 국내외 ESG 현황
3. 국내외 기후테크 투자 동향
4. ESG 행사 소식
5. ESG 공고
넷제로 2050 기후재단 주최,
2024 국제 기후 포럼 성공적으로 마쳐
넷제로 2050 기후재단은 6월 4일(화)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탄소중립을 위한 기후테크 활성화 전략과 방안」 이라는 주제로 열린 ‘2024 국제 기후 포럼’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반기문 제8대 유엔사무총장은 기조연설에서 “화석에너지 퇴출, 산림조성으로 기후문제를 해결하기에는 이미 늦었고 혁신적인 접근방법이 필요한데 그것이 바로 기후테크 ”라며 “정부와 금융권이 손잡고 녹색금융 상품 개발을 활성화해 기후테크 필요 자본을 쉽게 조달할 수 있도록 적극 나서야 한다 ”고 조언했다.
장대식 넷제로 2050기후재단 이사장은 개회사를 통해 「기후테크」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김기현 국회의원과 김상협 대통령 직속 탄소중립 녹색성장위원회 공동위원장, 이영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축사를, 김철수 대한 적십자사 회장이 환영사를 했다.
이번 포럼을 통해 기후위기 시대에 기후기술의 필요성과 국내외 기후테크 동향 및 활성화 지원방안 그리고 정보 공유를 통한 협력·상생의 방향도 함께 찾아나갈 수 있었다. 더불어 넷제로 2050기후재단은 “ 탄소중립 의지를 더욱 밝히고 지속 가능 발전이라는 전 인류적 패러다임을 바탕으로 모두 함께 기후위기·환경문제를 고민하고 방안을 공유·실천하여 공생, 공영, 공존의 가치가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고 포부를 밝혔다.
주요연사 및 세션 1 발제자
주요연사 및 세션 2 발제자
[세션 1 : 해외 기후테크 동향]
좌 장 | 홍승관, 고려대학교 에너지환경대학원 원장
발 제 | 오르얀 리스트, 에퀴노르 ASA 선임 프로젝트 매니저(노르웨이)
발 제 | 요하네스 안드레아손, 주한스웨덴대사관 대리대사(스웨덴)
발 제 | 박종구, 댄포스 코리아 대표(덴마크)
발 제 | 제임스 후퍼, 모트 맥도널드 기후변화 실천리더(영국)
[세션 2 : 국내 기후테크 동향 및 활성화 지원 방안]
좌 장 | 강성진, 고려대학교 경제학과 교수/글로벌에너지정책 전문가 양성사업단 단장
발 제 | 이상은, 산업통상자원부 산업환경과장
발 제 | 이영석, 환경부 기후변화정책관
발 제 | 정희수, 하나은행 하나금융경영연구소 소장
발 제 | 김세준, 호반그룹 전무
발 제 | 이철, ㈜로우카본 대표이사
발 제 | 김종규, 식스티헤르츠㈜ 대표이사
[관련 기사]
넷제로 2050 기후재단 2024 국제 기후 포럼 개최 | MBN 뉴스
국제기후포럼, 기후테크 활성화 논의... "녹색으로 돈이 흐른다" | 아시아투데이
[재단 SNS]
(홈페이지) 2024 국제 기후 포럼 소개글 자세히 보기
(블로그) [직원일기 #1] 2024 국제 기후 포럼 현장 알아보기
재단 소식 #1.
제1회 기후테크 네트워크 모임 주최
온실가스 감축 및 제거 기술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현 시점에서, 국내 기후테크 활성화는 매우 중요한 과제입니다. 넷제로 2050 기후재단은 기후테크 활성화를 위해 유관기관 간 네트워크 모임을 개최하고자 합니다. 기후테크 기업, 투자사, 컨설팅 업체, 정부 기관 등이 참여하여 교류를 촉진하고 협력 가능성을 모색할 계획입니다.
행사명 : 넷제로 2050 기후재단 제1회 기후테크 네트워크 모임
주제 : “2050 탄소중립을 위한 기후테크 활성화 : 기후 기술 협업 및 네트워크 구축"
일시 : 2024년 7월 24일 수요일 오전 9:00~12:00
장소 : 위드온 수서센터 1호실 (서울시 강남구 광평로 56길 10, 4층)
주최 : 넷제로 2050 기후재단
후원 : 서울특별시 녹색서울시민위원회
주제발표 및 토론
좌 장 | 홍승관, 고려대학교 에너지환경대학원 원장
발 제 | ㈜하나루프, Capture6(캡처6), ㈜그랜드썬, 한국사회투자
토 론 | 땡스카본㈜, 오후두시랩㈜, ㈜비전랩, ㈜브이피피랩, ㈜엘디카본
재단 소식 #2.
넷제로 2050 기후재단, 확장 이전
넷제로 2050 기후재단의 성장과 새로운 도약을 위해 서울시 강남구 수서현대벤처빌로 사무실을 확장 이전하였습니다!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넷제로 2050 기후재단은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기후위기에 대한 인식제고와 기후테크 기업들의 네트워킹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국내 핫이슈 클립]
1. 2038년까지 대형원전 3기 더"…제 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 밑그림 나왔다 기사링크
산업통상자원부는 2038년까지 최대 전력수요를 128.9GW로 예상하고, 신재생에너지와 원전 추가 건설을 통해 수급 안정성 확보와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달성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신재생에너지 발전량 230.8 TWh, 발전비중 32.9%를 제시하였으며, 태양광.풍력 각각의 설비 보급 목표를 설정하였지만 해상풍력특별법안이 21대 국회 문턱 넘기지 못해 태양광으로 충당해야 한다는 의견입니다. 또한 반도체 산업과 AI의 전기 수요 급증에 대응하기 위해 대형원전 3기 추가 건설을 계획하여 무탄소에너지 비중을 70%로 끌어 올리겠다고 밝혔습니다.
2. 세계 최초 청정수소발전 입찰시장 개설…입찰물량 6,500GWh 기사링크
산업통상자원부는 청정수소발전 입찰시장을 세계 최초로 개설하였습니다. 입찰에는 청정수소 사용 발전기만 참여 가능하며, 최고 등급의 수소 우대와 기술 및 재무요건을 적용하여 2028년까지 6,500GWh 발전 목표 합니다.
3.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에너지 이슈 해결 못 하면…삼성전자, TSMC에 고객 뺏겨 기사링크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의 화석연료 중심인 에너지 계획이 탄소경쟁력 약화로 인해 경쟁사 TSMC에 삼성전자를 비롯한 국내 기업의 고객 유출 가능성이 높아진 가운데, 급속한 재생에너지 전환 추진과 환경 보호를 위해 정부의 지원과 협력이 필요하다는 분석이 제시되었습니다.
4. ‘CBAM 쇼크’ 철강업계, 2040년부터 EU에 연간 1910억 원 낸다 “배출권거래제 개정 시급”기사링크
기후솔루션 보고서는 배출거래제 현행 유지 시 2040년부터 EU에 연간 1910억원을 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유럽연합의 CBAM 시행에 따른 무역 타격 완화를 위해 2026년부터 20%p씩 배출권거래제 유상할당을 높이면, 정부는 2040년까지 최대 66조 원의 공적기금 확보가 가능합니다. 철강 산업에는 CBAM 관세 대응을 위해 수소환원제철 기술 개발에도 적극 투자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국외 핫이슈 클립]
1. 유럽의회 선거서 녹색당 참패, EU ‘그린딜’ 포함 기후정책 추진에 차질 전망 기사링크
유럽연합(EU)의 녹색당이 선거에서 참패하며 강경 우파들의 영향력 확대로 인해 기후정책 추진에 어려움이 전망됩니다. 전문가들은 유럽연합이 향후 기후정책 추진 과정에서 예산 문제와 내부 갈등으로 인한 통일된 의견 조율 어려움 등의 우려를 비쳤습니다.
2. 영국 선거 압승 노동당 정부, 육상풍력 2배, 태양광 3배, 해상풍력 4배 공약 기사링크
영국 노동당의 압승으로 출범한 새 정부는 청정에너지 강국을 목표로 2030년까지 탄소배출 제로화를 선언하였습니다. 구체적으로 육상 풍력.태양광.해상 풍력 활성화를 통한 재생에너지 전력 생산 탈탄소화와 친환경 정책으로써 주택 에너지 효율 개선, 2030년 내연기관 자동차 판매 금지, 친환경 일자리 창출 등을 내세웠고, 총리 스타머는 GB에너지를 통해 민간 자본 유치 및 철강 등 다양한 산업에 청정 에너지 투자 촉진 계획을 밝혔습니다.
3. 지난해 세계 탄소가격제 수입 1040억달러로 사상 최대..."탄소 가격 더 올라야" 기사링크
세계은행 보고서에 따르면 글로벌 탄소가격제 수입이 작년 1040억 달러로 최대를 기록했지만 파리협정 목표 달성을 위해 더 높은 탄소가격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IPCC는 2030년까지 톤당 최소 170달러의 탄소가격이 필요하다고 밝혔으나, 현재 이를 충족하는 제도는 없는 상황입니다.
4. ISO, '넷제로 국제표준' 제정 착수기사링크
‘넷제로 국제표준’을 개발 중인 국제표준화기구(ISO)는 탄소중립 전환을 위한 독립적 검증이 가능한 기준 제시를 통해 그린워싱 방지와 기후 행동을 가속화할 계획이며, 최종 국제표준을 2025년 11월 COP30 회의에서 발표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국내투자 동향]
1. 온실가스 감축 위한 CCU 메가프로젝트에 9000억 투입 기사링크
정부는 9000억원을 투자해 이산화탄소 포집부터 활용까지 전주기 밸류체인을 구성하는 'CCU 메가 프로젝트' 추진을 발표 했습니다. 연간 4000t 이상의 이산화탄소를 처리하는 대규모 실증 사업으로, 산학연과 협력하여 CCU 비즈니스 모델을 확립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2. 민간 원전기업 육성에 2.5조 투입…SMR 규제연구도 착수 기사링크 정책브리핑
추가로 ‘차세대 원자력 기술개발 및 실증 로드맵’을 연내 수립하여 글로벌 SMR 시장 진입 및 전략적 국제협력 추진 계획과 민-관 합동의 신속한 ‘한국형 차세대 원자로 기술개발 및 실증 프로그램(K-ARDP)’ 상용화를 위해 2조 5000억을 투입을 발표했습니다.
[국외투자 동향]
1. 미국, 차세대 경수형 SMR 배치를 가속화하기 위해 9억 달러 지원 기사링크 원문링크
미국 에너지부(DOE)는 원자력 산업을 강화하기 위해 최대 9억 달러 지원을 통해 3세대 소형 모듈형 원자로(SMR)의 초기 배치, 첨단 원자로 기술 실증 그리고 고임금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자금은 OCED가 관리하는 First Mover 팀과 원자력 에너지국 NE가 관리하는 Fast Follower의 두 가지 계층으로 배치지원에 제공될 예정입니다.
2. 블랙록과 테마섹 탈탄소화 펀드, 탄소제거 스타트업에 1조원 투자 라운드 주도기사링크
CDR 기술의 성장으로 대기업들은 탄소제거 계약을 적극 추진하고 있는 와중, 급격한 성장세가 두드러지는 탄소제거 시장에 더 많은 자금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신규 재생 콘크리트 기술로 2030년까지 100만 톤의 이산화탄소 제거를 목표로 하는 스위스 기업 뉴스타크는 글로벌 자산운용사 블랙록과 싱가포르 국부펀드 테마섹이 주도한 투자라운드를 통해 6900만 달러를 확보하였으며, 앞으로의 행보가 주목됩니다.
추가 내용은 첨부된 재단 블로그 링크 혹은 스티비 링크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https://blog.naver.com/netzero2050_/223516812576
https://stibee.com/api/v1.0/emails/share/ngFiPT_TWTFaqeaIXiCMflQ0SQDy8q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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