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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제로 기후테크 42호(기업 인터뷰 - (주)엘디카본)
- 작성자 : 넷제로 2050 기후재단
- 2024-10-16
- 조회수 : 552 건
한 눈 에 보 기
넷제로 2050 기후재단
'2024 대한민국 ESG 친환경대전' 참가, 탄소중립 달성에 앞장!
「넷제로 2050 기후재단, 'ESG 친환경대전'」 성황리에 마쳤다
ESG 소식
2024 ESG 네트워크 포럼
2024 그린에너텍 컨퍼런스
제19회 ESG ON 세미나
기업 인터뷰
(주)엘디카본
국내/국외 ESG 뉴스
세계 최초 상업용 탄소 저장시설 완공...내년부터 본격 가동
철강•화학•시멘트 분야 탄소중립 전략 나왔다
한국, 지난해 온실가스 배출량 6억2429만t...4.4% 감소
[현장] 산업혁명의 심장, 영국 석탄발전이 142년 만에 멈췄다
미국 동북부, 해상풍력 프로젝트 어디까지 왔나
유럽, 태양광 공급 과잉에 전기 값 '뚝뚝'... 전략망·ESS 로 투자금 이동
재단 소식
「넷제로 2050 기후재단, 'ESG 친환경대전'」 성황리에 마쳤다
넷제로 2050 기후재단은 최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2024 대한민국 ESG 친환경대전"에 "참가를 성황리에 마쳤고 기업 및 일반 참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으며, 이를 통해 탄소중립 및 서울시 기본계획에 대해 널리 알릴 수 있었습니다.
넷제로 2050 기후재단 장대식 이사장은 "시민들과 탄소중립의 필요성 및 다양한 실천 방안을 공유했고 참가를 성황리에 마쳤다"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시민들과 "교육과 캠페인, 홍보 등 소통의 장을 활발히 추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MBN, 2024.10.14] 넷제로2050기후재단, 'ESG 친환경대전' 참가
[디스커버리뉴스, 2024.10.08] 넷제로 2050 기후재단, '2024 대한민국 ESG 친환경대전' 참가
[데일리환경, 2024.10.04] 넷제로 2050 기후재단, '2024 친환경대전' 참가... 탄소중립 달성에 앞장
"탄소중립시대, 기후테크에서 찾는 지속가능한 미래" 세미나 안내
넷제로 2050 기후재단은 11월 20일(수), 14:00시부터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김기현 국회의원과 공동으로 "탄소중립시대, 기후테크에서 찾는 지속가능한 미래" 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기후테크의 최신동향과 추진전략을 공유하고,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다양한 목소리와 실제 기업의 대응 현황 및 미래세대를 위한 교육방안 등을 청취하여 향후 추진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 입니다.
기업 인터뷰
✨42호 기후테크 기업 인터뷰:
(주)엘디카본
엘디카본(LDC)의 사명에는 "Life-cycle Defining" 이라는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100% 자원순환을 통해 화학산업이 자원순환산업으로 발전하는 데 기여하고, 모든 공정의 Net-Zero를 달성하는 자원순환 소재산업의 선도기업“입니다.
엘디카본은 폐타이어 열분해를 통한 재생 카본블랙 및 열분해유를 생산하는 국내 최초•최고 수준의 기술을 갖고 있는 기업이며
자원순환산업 내에서 엘디카본의 가장 큰 차별성은 "폐기물 처리" 와 "지속 가능 소재 생산"을 동시에 달성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전체 인터뷰 확인
ESG 행사 소식
2024 ESG 네트워크 포럼
▶ 일시: 2024년 10월 16일(수)
▶ 주최기관: 산업통상자원부
▶ 주관기관: 한국생산성본부
▶ 장소: 대전 롯데시티호텔
2024 그린에너텍 컨퍼런스
▶ 일시: 2024년 10월 30일(수) - 11월 01일(금)
▶ 주최기관: 인천광역시
▶ 주관기관: 인천관광공사, (주)지엠이지
▶ 장소: 인천 송도컨벤시아 HALL 4
제19회 ESG ON 세미나
▶ 일시: 2024년 10월 16일(수)
▶ 주최기관: 한국환경산업기술원
▶ 장소: 온라인 ZOOM
국내외 ESG 현황
[국내]
세계 최초 상업용 탄소 저장시설 완공...내년부터 본격 가동
노르웨이에서 토탈에너지스, 셸, 에퀴노르가 합작으로 설립한 노던라이츠가 세계 최초의 탄소 저장시설을 완공했으며, 내년부터 본격 가동될 예정입니다. 이 시설은 이산화탄소를 포집, 운반, 해저에 저장하는 시스템으로 연간 150만 톤의 이산화탄소를 저장할 수 있습니다. 향후 500만 톤 이상으로 확장할 계획이며, 파리협약 목표 달성을 위한 중요한 탈탄소화 기술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철강•화학•시멘트 분야 탄소중립 전략 나왔다
대표적인 온실가스 다배출 업종인 철강, 화학, 시멘트 분야의 우리나라 탄소중립 전략이 학계에서 발표되었습니다. KAIST 녹색석장지속가능대학원 엄지용 교수팀이 국제저널 '청정에너지 생산'에 한국 산업 부문의 탈탄소화 경로라는 제목으로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철강 분야는 94%, 화학은 150%, 시멘트는 86% 줄이는 표준 시나리오와 달성 전략을 담고 있습니다.
한국, 지난해 온실가스 배출량 6억 2429만t...4.4% 감소
정부(환경부 소속 온실가스 정보센터)는 지난해 국내 온실가스 배출량이 전년 대비 잠정 4.4% 감소한 것으로, 6억 2,420만 톤을 기록했다고 10일 밝혔습니다. 전환 부분에서 발전량이 전년 대비 1% 감소하고, 무탄소 발전인 원전과 신재생에너지의 발전량이 증가하면서 전환(발전) 부문 배출량이 7.6%인 1억 6,500만 톤이 감소하였고, 산업 부문이 3%, 건물 7%, 수송 1%, 농축 수산 0.1%, 폐기물 부문이 1.3% 감소하였다고 밝혔습니다.
[국외]
[현장] 산업혁명의 심장, 영국 석탄발전이 142년 만에 멈췄다
산업혁명의 발상지인 영국이 142년 만에 석탄화력발전의 역사에 마침표를 찍었다.
잉글랜드 중부 노팅엄셔에 위치한 랫크리프온소어 석탄화력발전소가 9월 30일, 가동 56년 만에 문을 닫으며, 영국은 142년 동안 46억 톤의 석탄을 연소하고 104억 톤의 이산화탄소를 배출한 석탄 발전을 완전히 종료했습니다. 이로써 영국은 2035년까지 석탄 발전 퇴출을 목표로 한 G7 국가 중 처음으로 이를 달성한 국가가 되었습니다.
미국 동북부, 해상풍력 프로젝트 어디까지 왔나
미 에너지 관리청(Energy Information Administration, EIA)은 탄소 저감을 실현하기 위해 화석연료에서 신재생으로 에너지 믹스를 전환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2022년 기준 미국 내 에너지원별 설비용량 비중은 천연가스 38.32%, 석탄 19.85%, 핵발전 18.6%, 풍력 10.47%입니다. 화력 발전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해 그 비중을 줄여 2050년에는 태양광 37%, 석유 및 천연가스 30%, 풍력 15% 등으로 구성될 전망입니다.
유럽, 태양광 공급 과잉에 전기 값 '뚝뚝'... 전략망·ESS 로 투자금 이동
유럽 전역에서 재생에너지 발전량이 급증하면서 전기 요금이 하락함에 따라 재생에너지 전력 확보에 집중돼있던 투자 흐름이 전력망과 에너지저장시스템(ESS)으로 이동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영국 컨설팅 기업 오로라에너지리서치(Aurora Energy Research)는 최근 보고서에서 스페인을 사례로 들어 스페인은 태양광 과잉 공급으로 올해 전력 가격이 매우 낮아졌으며, 이에 따라 계획된 태양광 프로젝트가 예상 수익성 하락으로 착공하지 못하는 상황에 이르렀다고 발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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