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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진대학교, 넷제로2050기후재단과 업무협약 및 학술포럼 진행
- 작성자 : 넷제로 2050 기후재단
- 2021-11-28
- 조회수 : 163 건
대진대학교(총장 임영문)가 지난 25일 비영리법인인 넷제로2050기후재단(이사장 장대식)과 중앙도서관 6층 국제회의실에서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탄소중립을 실현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28일 대진대에 따르면 대진대 북방연구소와 넷제로2050기후재단은 위드코로나 거리두기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업무협약에 이어 공동으로 기획·주최한 ”탄소중립과 기후안보, 그리고 그린 동북아 구상“을 주제로 공동 학술포럼을 진행했다.
이날, 학술포럼에는 대진대 임영문 총장과 노병렬 북방연구소 소장을 비롯한 김기현 부총장, 이동용 학생복지처장, 김기덕 행정지원처장, 김용렬 대학교육혁신원장, 넷제로2050기후재단 장대식 이사장을 비롯한 최광석 사무총장 외 고려대학교 강성진 교수, 휴림로봇(주) 김봉관 대표이사 등 내빈들이 참석했다.
대진대 임영문 총장은 ‘기후 변화는 인류의 생존과 번영에 큰 위해를 가할 수 있는 요소’라며 각 국가의 환경과 여건에 맞는 효율적인 방안 강구의 필요성을 언급하고 본 학술포럼을 계기로 넷재로2050기후재단과 다방면으로 협력해 ‘기후변화에 대응한 2050 탄소중립을 위해 적극 참여할 것’이라는 의지를 전했다.
넷재로2050기후재단 장대식 이사장도 ‘급변하는 세계정세 속에서도 기후위기는 포기 할 수 없는 이슈’라고 언급하며,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미래세대 환경 전문가육성을 위해서 대진대학교가 선도적 역할을 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진행된 학술포럼에서는 ‘기후변화와 국가안보’를 주제로 정형희 교수(대진대학교 북방연구소), 박상중 교수(국방대학교), 김상규 교수(한양대학교)가 주제발표를, 고려대학교 강성진 교수를 좌장으로 대진대 김갑수, 김용주, 최윤상 교수를 비롯한 주제 발표자들이 열띤 토론을 진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