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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도민일보

‘2024 국제기후 포럼’ 준비하는 장대식 이사장 “국제사회와 함께 우리나라의 탄소중립 달성 노력”

  • 작성자 : 넷제로 2050 기후재단
  • 2024-05-30
  • 조회수 : 451 건

   전북 출신 ‘넷제로(NET ZERO) 2050 기후재단’ 장대식 이사장은 오는 6월 4일 ‘탄소중립을 위한 기후테크 활성화 전략과 방안’을 주제로 ‘2024 국제기후 포럼’을 개최한다.  


 장 이사장은 이 행사에 앞서 탄소중립을 위해 연대와 협력을 강조하며, 백방으로 뛰고 있다. 그는 지난 23일 우석대 강연에서 “사회교육 활동과 홍보, 국내외 학계·연구소·환경단체·시민사회와의 연대와 협력을 통해 국제사회와 함께 우리나라의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24일엔 AI서울정상회의에 참석한 사우디 데이터 & AI 총괄 압둘라 빈 샤라프 알감디(Alghamdi)를 만나 에너지, 환경, 탄소중립 등을 비롯 AI가 초래하는 부작용에 대한 방안에 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기도 했다.


 장 이사장은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민간차원에서 뒷받침해야 한다며 2020년 이 재단을 설립했다. 이번 행사는 날로 심각해지는 기후 변화 위기와 2050 탄소 중립 목표를 완성할 수 있도록 탄소 배출 감축을 위한 정책 개발과 재언, 국내·외 학계, 연구소, 환경단체, 시민단체 등과 연대를 목표로 진행한다.


 장 이사장은 “국내·외 모든 인사들이 힘을 모아 연대해야 기후위기를 극복할 수 있다”며, “탄소중립 사회 실현을 위해선 단일 국가 단위의 노력만으론 불가능하기 때문”이라고 연대의 이유를 설명했다.



 4일 오후 2시 대한상공회의소(서울)에서 열리는 이 행사는 장대식 이사장의 개회사에 이어 환영사(김철수 대한적십자사 회장), 축사(김기현 前 당 대표, 김상협 탄소중립녹색성장위 위원장, 이영 前 장관), 그리고 반기문 제8대 UN 사무총장의 기조연설 순으로 진행된다.


이날 제1세션에선 ‘해외 기후테크 동향’엔 오르얀 리스트 Equinor ASA 선임 프로젝트 매니저, 요하네스 안드레아손 주한스웨덴대사관 대리대사, 박종구 댄포스 코리아 대표, 제임스 후퍼 Mott MacDonald 기후변화 실천 리더가 각각 발표된다.  


 제2세션은 ‘국내 기후테크 동향 및 활성화 지원 방안’으로 이상은 산업통상자원부 산업환경과장, 이영석 환경부 기후변화정책관, 정희수 하나은행 하나금융경영연구소 소장, 김세준 호반그룹 전무, 이철 ㈜로우카본 대표이사, 김종규 식스티헤르츠(주) 대표이사 등이 각각 발표에 나선다.


 장대식 이사장은 전북 익산 태생으로 국제휴먼올림픽조직위원장, 국제태권도무덕관연맹 수석부총재, 서울시펜싱협회 회장, G20 사랑나눔봉사단체 총재, 휴림로봇(주) 회장 등으로 활동했으며, 각 분야의 활동과 공헌을 인정받아 2022 대한민국 공공정책대상, 2023 미대통령 평생공로상, 한류문화대상 등 다수의 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출처 : 전북도민일보(http://www.domin.co.kr) 


https://www.do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711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