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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제로 2050 기후재단 – 원세이버스’ 기후테 크 협력으로 탄소중립 실현 앞장서다
- 작성자 : 넷제로 2050 기후재단
- 2025-02-20
- 조회수 : 464 건
[세계태권도무예신문]
넷제로 2050 기후재단(이사장 장대식)은 지속가능한 탄소중립 사회 실 현을 위해 ㈜원세이버스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다양한 공동사업을 추진한다.
넷제로 2050 기후재단은 2월 20일(목) 오후 2시 ㈜원세이버스(대표 박희준)와 지속가능한 탄 소중립 사회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넷제로 2050 기후재단의 역량과 ㈜원세이버스의 기술을 결합해 기후와 환경, 에너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실천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탄소중립 달성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구체적으로 양 기관은 ▲기후, 환경, 에너지 관련 실천 행동 참여 협력, ▲기후변화 대응을 위 한 정보의 교류와 상호 협력, ▲탄소중립과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공동사업 협력, ▲각 기관과 의 교류·협력을 통한 공익적 활동 활성화 협력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넷제로 2050 기후재단 장대식 이사장은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 기후테크의 역할이 필수적”이 라고 강조하며, “기후 기술 활성화와 지속가능한 환경 조성을 위한 연구 및 교육 프로그램을 확 대하고, 기후변화 대응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넷제로 2050 기후재단은 외교부 소관 비영리법인으로, 탄소중립 및 기후변화 대응을 위 한 조사·연구, 정책 제언, 국제 포럼 개최, 교육·홍보 활동 등을 수행하며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 한 실질적인 해결책을 모색하고 있다.
㈜원세이버스 박희준 대표는 “넷제로 2050 기후재단과 함께 기후변화 대응에 동참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기후테크 기술을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사회 구축을 위해 적극 협력하겠 다”고 밝혔다. ㈜원세이버스는 친환경 에너지 관리 및 효율성 향상을 위한 스마트 에너지 관리 시스템을 제공 하는 기업으로, 에너지 사용 데이터를 분석해 최적화된 운영 방안을 제시함으로써 기업 및 기 관의 탄소 배출 저감과 에너지 비용 절감을 지원하고 있다.
[임장섭 대표 겸 발행인 khutkd@288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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