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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추천제' 주목받는 재경 전북인… 장대식
- 작성자 : 넷제로 2050 기후재단
- 2025-06-13
- 조회수 : 1032 건
[태권헤럴드] 이재명 정부가 장·차관 등 주요 공직 후보자를 국민이 추천하는 '국민추천제'를 시행하면서 전북 출신 인사들이 다수 거론되고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제도 시행 첫날 전국적으로 1만1324건의 추천이 접수될 정도로 국민추천제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은 가운데 재경 전북 향우들 사이에서는 정치인을 제외하고 각 분야에서 전문성을 인정받은 공직 출신 및 교수, 민간 전문가 등의 지역 인재들이 추천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장대식 넷제로2050 기후재단 이사장은 이재명 정부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핵심 공약으로 ‘기후에너지부’ 신설 등을 추진하면서 주목받고 있는 인사다.
넷제로2050 기후재단은 오는 2050년까지 순 탄소 배출량을 ‘0’으로 만드는 ‘넷제로(Net-Zero)’ 달성을 목표로 설립된 외교부 소관 비영리 법인으로, 장 이사장의 주도로 지난 2020년 11월 설립됐다.
장 이사장은 재단 설립 이후 국내외 기후 관련 교육, 국제협력, 정책 제안, 홍보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왔으며, 특히 기술 기반의 탄소 감축 실천에 앞장서는 등 기후 정책의 민간 실현 모델을 구축하기도 했다. 기술과 산업을 통한 실질적 전환 역량은 물론 정책적 비전도 갖춰 민간과 공공을 연결하는 중간자적 리더라는 평가다.
재경 익산시향우회장도 맡고 있는 그는 국제휴먼올림픽 세계조직위원장, 서울시 펜싱협회장, 국기원 장학재단 위원장 등 다양한 사회활동도 펼치고 있다.
출처 : 태권헤럴드(https://www.taekwonherald.com)
https://www.taekwonherald.com/news/articleView.html?idxno=2495
